어느순간부터 엄마가 나한테 뭘 엄청 숨김.. 옆에 걍 있을때 폰할때도 나 눈치보면서 폰 가리고.. 뭘보냐그러고 그러는게 너무짜증나..
외박하고.. 전화도 안받고 아 ㄹㅇ 이게젤짜증남 우럼마 벨소리 개큰데 내가 전화할때만 안받음ㅜ 집에 있을때도 온갖 잡전화 다받으면서
그리고 바람피는상대 나도 아는사람이거든..? 솔직히 왜 저런거랑 바람피는지도 모르겠고 ㅋ.ㅋ.. 이해안감 인성도 터진데다 울엄마보다 열살이나 많음..
울엄마가 우리 버리고 안 가는거 아는데.. 걍 같이 안놀았으면좋겠음 ㅜ 생긴것도 무슨.. 침팬지같이 생겼는데 근데 그 침팬지 지가 잘생긴줄앎.. 웩인데 진심
왜.. 대체왜?ㅋㅋㅋㅋ 이해불가임.. 상대가 돈이많은것도 절대아님.. 오히려 돈은 울엄마가 많음.. 재산이 좀 있어서 그거까지 다 퍼줄거같진않은데 은행에서 몇십만원 돈붙여준거 봄... 딥빡;
엄마도 안만날거다 안만날거다 하면서 계속만남..^^ 맨날 카톡하고 다른방에서 전화하고.. 그럴마음이 있으면 일단 연락을 안해야되는거 아니냐고..
안피곤한가.. 그 정도로 할 가치가 있나..? 차라리 뭐 좋은 남자를 만나면 몰라 ㅋㅋㅋ 아 근데 그런남자는 없지 이미 다 채갔으니까
울아빠 하는거보면 엄마가 왜 저러는지 이해는감 근데 저 인간은 안됨 우리엄마 저런거 만날정도로 수준낮은 사람아닌데.. 아 진짜 왜그러지
근데 엄마는 자기가 바람을핀다는걸 모르나봄.. 인정하기 싫은건지 내가 엄마 찔리라고 뜨끔뜨끔할만한 말 하면 그래서 뭐? 엄마가 바람핀다고? 이럼..
ㅜㅜ에휴.. 언제끝날런지 .. 빨리 손절쳤으면 좋겠당 이번년도안에 끝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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