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없는 매장이라 알바생한테 주문하고 있었는데 알바생이 갑자기 소리지르는 거야 개놀라서 봤더니 포스기 옆에 종이? 막 있는 데서 오백원짜리보다 더 큰 거미 나옴,,, 다른 알바생이랑 거의 울면서 쓰레받기로 잡더라 나였으면 매장 버리고 도망갔을 거임... ㅜ 진짜 울 것처럼 그래서 안쓰러웠어
| 이 글은 4년 전 (2021/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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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없는 매장이라 알바생한테 주문하고 있었는데 알바생이 갑자기 소리지르는 거야 개놀라서 봤더니 포스기 옆에 종이? 막 있는 데서 오백원짜리보다 더 큰 거미 나옴,,, 다른 알바생이랑 거의 울면서 쓰레받기로 잡더라 나였으면 매장 버리고 도망갔을 거임... ㅜ 진짜 울 것처럼 그래서 안쓰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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