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 왔는데
내가 애교있는 성격이 아니고 파워 집순이라 엄마가 심심해 하는데 뭐 해야할지 모르겠당
엄마가 몸 움직이는거, 소소한 운동 좋아해서
이틀 내내 엄마랑 아침 저녁으로 공원 나가서 1만보 걷기 했어
덕분에 몸은 알배기고 난리 났지만 엄마가 좋아하니까 나도 좋네 ^^...
운동 말곤 뭐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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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가 왔는데 내가 애교있는 성격이 아니고 파워 집순이라 엄마가 심심해 하는데 뭐 해야할지 모르겠당 엄마가 몸 움직이는거, 소소한 운동 좋아해서 이틀 내내 엄마랑 아침 저녁으로 공원 나가서 1만보 걷기 했어 덕분에 몸은 알배기고 난리 났지만 엄마가 좋아하니까 나도 좋네 ^^... 운동 말곤 뭐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