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3년 가까이 됐고 아직 서로 많이 좋아해 남친도 나 좋아해주고 근데 인스타로 다른애가 막 남자친구한테 용돈받고, 음료수 기프티콘 받고 달달한거 먹고싶다 하면 남친이 바로 기프티콘으로 사주고 선물도 그냥 막 사주고 그런것만 보다보니까 내 남자친구랑 너무 비교되서 자꾸 남자친구한테 심술 부리게 돼 ... 달달한거 먹고싶다고 했는데 남친이 편의점가서 사먹어~ 이러고 아무것도 안해주면 괜히 혼자서 기분이 안조아져... 아 그냥 ,,, 나도 이런생각이 정말 별로인거 아는데 요즘들어 더 그래ㅠ 다른애들 남자친구 자랑하는 스토리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만나면 너무 좋고 그런데...그냥,, 다른남자만나면 나도 지금보다 더 챙김(?) 받을수있나 싶은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면서 자꾸 마음에 심술보가 차.... 어쩌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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