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만약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쉽게 갈 수 없고 날이 갈수록 건강은 배로 나빠지시고 너무 초조하다... 그 나라 코로나 규정상 누가 공항까지 데리러 와줘야 한다는데 수도랑 떨어진 곳에 있어서 비행기도 안 다니고 오늘 외할머니가 넘어지셔서 응급실 갔다는 연락이 왔어... 생각만 계속 하다가 새벽에 끄적여봐 한탄ㅠㅠ... 진짜 답답하다 모든 게
| 이 글은 4년 전 (2021/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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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만약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쉽게 갈 수 없고 날이 갈수록 건강은 배로 나빠지시고 너무 초조하다... 그 나라 코로나 규정상 누가 공항까지 데리러 와줘야 한다는데 수도랑 떨어진 곳에 있어서 비행기도 안 다니고 오늘 외할머니가 넘어지셔서 응급실 갔다는 연락이 왔어... 생각만 계속 하다가 새벽에 끄적여봐 한탄ㅠㅠ... 진짜 답답하다 모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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