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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4년 전 (2021/8/17) 게시물이에요
너무 걱정돼 나랑 오빠 둘 다 옆에 같이 못있어서 더 그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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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ㅠㅠㅠ난 옆에 붙어있긴할건데 넘 무서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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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고 ㅠㅠㅠㅠ 익인이 엄마 옆에 찰싹 붙어있자.. 너무 무서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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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제발 아프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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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처음엔 그랬는데 울 엄마 화이자 맞고 하루종일 주무시는 거랑 팔 뻐근한 거 빼곤 괜찮으셨어 넘 걱정하지마 울 엄마 완전 건강은 아니구 잠복결핵 있으신데 멀쩡했어!! 우리 아빠는 아스트라 맞고 이틀 죽을뻔하고 지금은 멀쩡하구!! 아빠는 신장질환 있으셔 어라 말이 길어졌네 아무튼 넘 걱정하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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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익인이 댓글 봤는데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ㅠㅠㅠㅠㅠ괜찮을거라고 말해줘서 고마워 정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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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잠 계속 주무신게 오히려 다행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몸은 회복하기 위해 잠을 자려고 한대 암튼 아버지도 너무 다행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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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괜찮으실거야 울 부모님 두분 다 괜찮으셨어.. 나도 걱정이 진짜 많아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확률도 직접 계산기로 두들겨보고 그랬어 괜찮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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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먀워 진짜 그렇게 말해줘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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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엄마 화이자 최근에 맞으셨는데 완전 멀쩡하셨데..나는 걱정한가득해서 친오빠한테 옆에서 엄마 지켜달라고 별말을 다했는데...결론적으론 너무 멀쩡하셨엉..울아빠는 심근경색 있으셨는데 아스트라맞고 멀쩡했었엉!!! 하루에 한번씩 전화통화를 하면서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유쾌하게 엄마걱정하는 나 놀리는 엄마였긴했다..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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