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고민 잘 들어주고 그러다 보니까 나한테 고민말하는 얘들도 많단 말이야? 그런데 이번에 사귄 친구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한것같아서. 하루에 한번, 시험기간이나 과제많을 딱 심하면 세번 이상 전화해서 자기과제 시험 스트레스(할거 많은데 하나도 못 하고 있다)나 친구, 친척 관한 투정?짜증?을 1시간 이상 말했는데 내가 그냥 받아주다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손절했거든?근데 맨날 볼 사이라서 그냥 괜히 손절쳤나?라는 생각드는데 잘한 거 맞겠지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