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하자면 갑자기 동생 군대 얘기가 나왔고 나랑 친한 선배 중에는 오만인가 해군 파병 나간 사람 있거든 그래서 해군 어때 아프간인가 파병 나가면 돈 많이준대 하니까 갑자기 혼자 발작하면서 미, 무슨 년 병 신같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내 선배 얘기 하면서 설명하려 하는데 갑자기 길거리에서 몸팔년이래 내가 그러면서 곽티슈 집어 던지려고 하고 근데 내가 충격이었던건 그걸 다 보고 있으면서 어른들은 아무말도 안했다는거야 그 새끼한테 진짜 살기싫어 이딴 대접 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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