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할머니 집에서 살 때 키우던 강아지랑 엄청 비슷하게 생김
엄청 커서 어릴 때 할아버지가 막 강아지 뒤에 태워주기도 하고
할머니집 엄청 시골이라 할아버지랑 강아지랑 토끼인가 잡으러 갔던 적도 있었음
같이 놀다가 모르는 사람 오니까 진짜 미친듯이 짖고 그랬는데...
이름 피피라고 지어줬었는데 가족들한테는 피피 거리면서 애교부리고 그래서 ㅋㅋㅋ
도사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생각해보면 엄청 무섭고 큰 개였는데 용케도 나를 잘 따랐다 싶네...

인스티즈앱
현재 T들은 답장하는데 30분 걸린다는 카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