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씩 진행되는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여기서 탈락하면 정부지원금을 받지 못하는건 물론이고 입학정원을 줄여야 함 지난 2015년부터 대규모 정원감축을 목표로 시행되었는데 1주기인 2016~2018년동안 5만명을 감축했으나 2주기인 2019~2021년에 감축을 거의 안해서 작년에 지방대 대규모 미달 사태가 일어남 그래서 이번 3주기 평가때 탈락하는 대학들 대상으로 교육부가 칼춤 출 예정이었기 때문에 각 대학들 벌벌 떨면서 심혈을 기울여서 이번 평가 대비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인하대 성신여대가 탈락함 이번에 탈락한 대학들은 정원을 정말 대규모로 감축해야 되기 때문에 인하대 성신여대 다 멘붕한 상태 인하대 측은 이의제기 신청할거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