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술자리도 좋아하고 그냥 혼술도 좋아해 이유를 따지자면 그냥 그 취하는 느낌이 좋은거같ㅇ아 근데 오늘 친구랑 말하다가 언제까지 술에 환장하고 그럴거냐면서 정신차리라는데 나이 25살에 술 좋아서 내가 내돈주고 술먹고 하겠다는데 정신차리라는 말까지 들어야되나 .....???? 난 내 좋아하는 술 혼자라도 평생 먹고 살건데.. 퇴근하고 혼자 힘들때 그냥 맛있는 안주에 술 더하면 그냥 그나마 기분이 풀리고든 ... 나쁜건가? 남한테 피해만 안끼치면 되지않냐라는 좀 이기적인 생각일수도 있지만 ... 쨌든 상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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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