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일하고 그만뒀어 자세히는 말 안해주는데 상사 폭언이랑 괴롭힘때문에 버티다 죽을 거 같아서 나왔대 이제 퇴사한지 딱 일주일짼데 엄마가 언니 너무 눈치줘서 내가 다 눈치보여.. 언니가 울면서 엄마아빠 생활비 몇개월치 모아놨고 손 안벌리고 다시 직장 구할 거라고 말했는데 엄마는 그 때 잠시만 또 눈치 안 주고 좀 지나고 계속 한숨 쉬면서 에휴에휴이래 난 알바만 해봐서 직장이 얼마나 힘든지 감이 안 오고 위로해주고 싶은데 언니가 그냥 직장관련 얘기 꺼내는 걸 싫어해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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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회피하는 와이프와 애기 낳지 말았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