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작은 사이즈 한 잔 시켜놓고 오픈부터 마감까지 계심 친구 만나는 날이면 친구를 카페로 부름; 얘기하다가 친구분은 집가고 이분은 계속 계심 물 300번은 리필해드심 (진심 한시간마다 그 큰 물통 채워야해서 이게 제일 빡침) 집에서 텀블러도 갖고오심 마감할 때 물 담아감 담요랑 베개 갖고와서 주무심... 레전드 혼자 4인 테이블에 앉음 참고로 1,2인테이블 많음... 사장님은 가게에 잘 안나오셔서 모르실 줄 알았는데 대충 아시는 것 같더라고 근데 그냥 별말 안하시는 듯 나도 뭐 딱히 나한테 피해는 안주니까 큰 불만은 없는데 진짜 보면볼수록 대단하다고 느낌 난 평일 알바생이고 주말 알바생한테 물어보니까 주말에도 하루죙일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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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