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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언니 대학생 때는 용돈 80~100씩 받고 그랬음 

(15년 전 일임) 

 

알바는 심심해서 했다함 

 

2층짜리 마당딸린 집 살았었는데 

 

폭삭 망해서 나는 차상위로 대학 다님ㅋㅋㅋㅋ 

 

용돈 30 겨우 받고.. 그걸로 폰비 교통비 재료비 다 씀 

 

알바는 내 인생에서 쉰적이 없었음 ㅎㅋㅋ 

 

좀 씁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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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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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부터 못살았으면 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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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방학마다 해외여행가고 명품사고 좋은아파트 외제차 부모님 둘 다 있었고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가졌는데 지금 완전 망하고
차는 국산중형으로 바뀌고 집은 완전 허름한 곳으로 이사옴ㅋㅋ...학교갔다 집오니까 빨간딱지 붙어잏고 그랬음
3년차인데 힘들더
초인종소리에 기겁함 하도 카드사랑 대출에서 찾아와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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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원래 외국 살다가 망해서 한국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한국 들어온 계기가 뭐냐 하면 머리아파.. 건물도 있었는데 어디갔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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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초등학교때 택시타고 다니다가 현재는 25만원으로 한달살이중..
적응되니까 버틸만은해. 예전에 많이 써본게 추억으로 남음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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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우리집 망한게 내 인생의 절반이 넘어가니까 추억으로도 안 남음 ㅋㅋㅋ 꿈이었나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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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우리집도 그랬어.. 주변에 다 잘 사는 사람들 밖에 없어서 더 현타옴ㅎㅎ.. 돈 때문에 꿈도 포기하고 사고 싶은 것도 다 포기하고 몇 년을 살아오니까 그냥 뭐든 다 포기하게 되는 거 같음 욕심이란 게 안 생기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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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 사장님 사모님 소리 듣다가 지금은 뭐....ㅎ
지금 나이에도 돈 벌어야하는 게 마음 아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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