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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참고로 난 결혼했고 아기있어 . 

예금으루 묶어둔돈 300만원 엄마가 빌려달라했는데 

이유는 아빠가 다른사람한테 사기?당해서  

금액 채워야해서 .. 근데 아빠는 나한테 해준거없고 

전화한통도 일년에 몇번올까말까인데 

엄마가 직접적으로 전화온건데  

엄마한테도 살면서 막 적극적으로 도움받은적 없어 

엄마면 당연하게 빌려줘야 자식의 도리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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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ㄴㄴㄴㄴㄴㄴㄴ 절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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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패륜이라고 욕해도 난 아니라고 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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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한건 절대 아니고 난 걍 300만원 빌려주고 그 뒤로는 안 도와줄듯.. 쓰니 마음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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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없다해 그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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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 돈의 존재 아시고 물어보셔도 다른데 썼다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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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절대 x
빌려준다면 걍 못 받을 생각하고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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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가 도와주고싶음 도와주는거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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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런 상황이면 별로 안 드리고 싶을것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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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때문에 빌리는 돈이라 좀 그렇더라 .. 아빠는 나한테 해준것도 없고 .. 그걸 또 한번더 도와주려는 엄마도 참 ... 엄마도 뭐 살면서 아빠한테 받은거없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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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리고 제일 별로인건 한 번 빌리고 끝나지 않을것같다는거.. 한 번 빌려주면 다음엔 온갖 이유를 대면서 빌릴것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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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절대 안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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