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결혼했고 아기있어 . 예금으루 묶어둔돈 300만원 엄마가 빌려달라했는데 이유는 아빠가 다른사람한테 사기?당해서 금액 채워야해서 .. 근데 아빠는 나한테 해준거없고 전화한통도 일년에 몇번올까말까인데 엄마가 직접적으로 전화온건데 엄마한테도 살면서 막 적극적으로 도움받은적 없어 엄마면 당연하게 빌려줘야 자식의 도리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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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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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난 결혼했고 아기있어 . 예금으루 묶어둔돈 300만원 엄마가 빌려달라했는데 이유는 아빠가 다른사람한테 사기?당해서 금액 채워야해서 .. 근데 아빠는 나한테 해준거없고 전화한통도 일년에 몇번올까말까인데 엄마가 직접적으로 전화온건데 엄마한테도 살면서 막 적극적으로 도움받은적 없어 엄마면 당연하게 빌려줘야 자식의 도리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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