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전국맛집있어서 주말에 한번 먹으러 갔는데 체온체크 명부 작성하라고 고래고래 말하는데도 일단 자기들 자리에 앉기 바쁨. 카운터에 있다가 뛰쳐나가서 손님 데려오고 딱 봐도 줄 서서 먹고 있는데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성질내고 음식 자기 친구도 안 왔는데 뻘리 줬다고 알바생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걍 모든 알바생들 눈에 생기가 사라져있더라 목소리는 상냥한데 얼굴은 죽어있어 다.... 여기가 아줌마 아저씨들이 주로 와서 더 심한 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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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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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전국맛집있어서 주말에 한번 먹으러 갔는데 체온체크 명부 작성하라고 고래고래 말하는데도 일단 자기들 자리에 앉기 바쁨. 카운터에 있다가 뛰쳐나가서 손님 데려오고 딱 봐도 줄 서서 먹고 있는데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성질내고 음식 자기 친구도 안 왔는데 뻘리 줬다고 알바생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걍 모든 알바생들 눈에 생기가 사라져있더라 목소리는 상냥한데 얼굴은 죽어있어 다.... 여기가 아줌마 아저씨들이 주로 와서 더 심한 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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