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저번에 나 반수한다고 물어보러갔는데 말 안했는데 대학 갔는데 왜 또 하냐고 하고 오늘은 엄마 갔는데 나랑 지금 따로 살거든 근데 내가 집중 못하고 갈팡질팡 한다고 그냥 하던거 열심히 하라 했대 양을 채우라고 근데 내가 하고 있던 생각이랑 진심 똑같거든 .. 집중 못하고 있는것도 맞고 .... 좀 안되면 기죽는다고 했는데 이것도 맞고 .. 진짜 어케 아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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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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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가 저번에 나 반수한다고 물어보러갔는데 말 안했는데 대학 갔는데 왜 또 하냐고 하고 오늘은 엄마 갔는데 나랑 지금 따로 살거든 근데 내가 집중 못하고 갈팡질팡 한다고 그냥 하던거 열심히 하라 했대 양을 채우라고 근데 내가 하고 있던 생각이랑 진심 똑같거든 .. 집중 못하고 있는것도 맞고 .... 좀 안되면 기죽는다고 했는데 이것도 맞고 .. 진짜 어케 아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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