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 강아지 아프다면서 데리고 왔는데 돈 없다고 자기 불쌍한 척? 하시면서 애기 치료 못해줄 거 같다고 했다 말임? 근데 언니 또 마음 약해서 진짜 약값만 부담하게 하시고 공짜로 피 뽑고 검사하고 했어 근데 할머니가 언니 맘에 들었나 봐 다른 강아지도 키우시는데(난 이거 듣자마자 좀 쎄했음ㅋㅋ 가난하신데 강아지가 두마리?) 두마리 중성화 수술을 언니 병원에서 하시겠대 근데 현금으로 줄 테니까 좀 싸게 안 되냐고ㅋㅋㅋㅋㅋ 현금으로 1-20만원도 아니고 50만원 넘게 갖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돈 없는 사람이야..... 언니 병원에서 보조 알바하는데 듣고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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