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땐 나도 내 옷핏 마음에 들고 사이즈도 평범해서 다른 생각한적은 없었거든 근데 30대들어서고 친구들중 시집가서 애가진 친구들이 자기 몸매, 체중, 자기관리에 대해 듣고 보고서 우울해하는거 보고 남편이 친구보고 몸무게 몇키로 된거냐, 이제 앞으로 원피스 못입는거아냐라는 소리했다는 말 듣고난뒤론 익잡에서도 남 몸무게로 비난,비판,평가하는거보면 좀 짜증나고 역겨움 상처 받는사람들이 내 주위에 없다가 있다는걸 알고난뒤로부턴 내가 다 화가나는 느낌쓰,, 자기관리엔 몸이나 얼굴 외모뿐만 아니라 내적인 부분도 있는데 남한테 상처주면 좋나..? 팩트라는 말로 남 까는거보면 참 한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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