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알리는 게 좋겠지? 어렸을 때부터 병원에서 의료적으로 권해서 하게 됐는데 그로부터 몇 년 뒤에 내가 일상생활이 가끔 힘들 정도로 아파졌거든… 그래서 치료 안 받고는 힘들 상황이 돼서 올해 비의료인?분들께 치료 받고 있는데 그 치료 받는 데서는 어차피 이거 주위에 알려줘도 사람들은 의료적인 걸 믿기 때문에 안 들을 거다, 직접 이렇게 아파서 찾아오기 전에는 그 의료를 더 신뢰하기 때문에 굳이 말해줄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이 말을 들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내 말 안 믿어도 상관 없으니 사실을 그대로 전해줘야 할지 고민이야… 익들이라면 말을 할 거야, 아님 말 안 하고 그냥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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