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때 걍 뭣도 모르고 그래 하고 들고다녀줬었음ㅋㅋㅋ그거 보고 다른애도 대가 줄테니까 자기도 들어달라하고...근데 엄마가 그 문자 보고 화내면서 거기서 끝났음 근데 난 이미 다 잊었고 아무생각없는데 엄마가 너가 숫기도 없고 심지어 어릴때 저런일도 있었잖아~어휴 진짜 걘 뭐니? 이러면서 자꾸 상기시키는거 짜증..ㅠ 난 아무생각도 없고 잊고 살고있었다구요...
| 이 글은 4년 전 (2021/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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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때 걍 뭣도 모르고 그래 하고 들고다녀줬었음ㅋㅋㅋ그거 보고 다른애도 대가 줄테니까 자기도 들어달라하고...근데 엄마가 그 문자 보고 화내면서 거기서 끝났음 근데 난 이미 다 잊었고 아무생각없는데 엄마가 너가 숫기도 없고 심지어 어릴때 저런일도 있었잖아~어휴 진짜 걘 뭐니? 이러면서 자꾸 상기시키는거 짜증..ㅠ 난 아무생각도 없고 잊고 살고있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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