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익인데.. 엄마가 병원가는데.. 병원이 서울쪽에 있거든..
근데.. 하루만가는게아니라 다음날에도 잡혀잇단말이야..
이거를 왔다갔다하면.. ktx비만 20만원나와.. 택시비도 왔다갔다하면 20만원들거고
엄마혼자 보내려니.. 요오드식도 하는중이라 상태가 안좋단말이지..
내가 따라가면 20만원이 더들어..
근데 병원 근처에 친척집이 있거든..
오랫동안 본사이고.. 친해서 방학때도 자주놀러가고 했었단말이야..
거기서 하루 자고 병원갔다오는게 나은데..
코로나도 코로나고.. 이것저것 따졌을때 그것도 썩 좋은 방법은아니란말이야..
어떻게해야 될까.. 엄마 혼자 보내는건 안내켜ㅠ 쓰러질거같아.. 난 지금 방학인 할일없는 대딩이고..
친척집에있으면 차비는 반으로 줄겠지.. 머 거기서도 뭐먹고하면 돈을 쓰긴하겠지만 차비 드는거보단 낫겠지 근데 엄마가 민폐끼치는거같다고 별로 안내켜하고
근데또 왔다갔다하는 ktx비랑 택시비도 그렇고 차비만 60만원 내려니 돈이너무들고..ㅜㅜ 내가 빠져도 40만원이야.. 어케해야될까..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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