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초등학생 때부터 언어폭행과 신체폭행을 당하던 사람인데 이번 여름초에 뺨 맞기 싫으면 들어가라 이년아 라는 소리를 듣고 여전히 문득문득 떠오르고 밤마다 괴로워서 잠을 못 자 가해자는 맘 편히 자고 여전히 밥이나 차리라는 소리를 하는데 나는 이걸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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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초등학생 때부터 언어폭행과 신체폭행을 당하던 사람인데 이번 여름초에 뺨 맞기 싫으면 들어가라 이년아 라는 소리를 듣고 여전히 문득문득 떠오르고 밤마다 괴로워서 잠을 못 자 가해자는 맘 편히 자고 여전히 밥이나 차리라는 소리를 하는데 나는 이걸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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