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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다른 사람까지 신경쓰는 성격이 아니니까 걍 우리집만 보고 늘 생각했던거임 

솔직히 부모님이 나 낳아준거? 길러준거? 안고마움 

내가 왜 태어나서 이런 고생을 해야하나 싶어서 

알바하는건 별 생각 없는데 병원 가야할때도 부모님 도움 못받고 돈도 빠듯한데 내돈으로 아둥바둥 다 해결해야할때.. 현타 많이오고 부모님을 별로 안사랑하는거같음 내가 이 고생 하다보니까 정도 떨어지고 그럼.. 

부모님이 날 잘해주는데도 늘 싫었어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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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ㅈㅋㅋㅋ 돈때문에 서럽게 살았고 지금도 그런거 평생 상처야 사랑으로 다 채워준다? 불가능함 물질도 받쳐줘야함 현실적으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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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돈보다 사람 마음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절대 아님ㅋㅋ그것도 기본적인건 채워져야 가능한거지 한번도 엄마 말에 공감해본적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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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자기만족같음 경제적으로 못 해준거 포장하는 말ㅋㅋ그래놓고 일찍 철이 들어서~ 어쩌고.. 애가 일찍 철드는건 눈치 봐야만 하는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거고요 ㅋㅋㅋ 최대한 안 비싼거 고르고 돈 드는 일 생기면 막막하고 말 못 꺼내고 친구네랑 비교하면서 상처받는건 생각 안 하고 사랑이면 다 되는줄알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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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내 월급을 집 생활비로 다 써야하니까 별 생각없다가도 내가 왜 희생해야 하지.. 남들은 돈 모아서 자랑하던데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희생해야하지.. 이런 생각 들더라구 ㅋㅋ 근데 또 독하게 니 혼자 살 수 있냐 하면 그건 또 아닌거같아서 그냥 그려러니 산다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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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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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이 정성스럽게 낳아주고 길러주신건 고맙지만 요즘 시대에 돈없으면 불행한건 사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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