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까지 신경쓰는 성격이 아니니까 걍 우리집만 보고 늘 생각했던거임 솔직히 부모님이 나 낳아준거? 길러준거? 안고마움 내가 왜 태어나서 이런 고생을 해야하나 싶어서 알바하는건 별 생각 없는데 병원 가야할때도 부모님 도움 못받고 돈도 빠듯한데 내돈으로 아둥바둥 다 해결해야할때.. 현타 많이오고 부모님을 별로 안사랑하는거같음 내가 이 고생 하다보니까 정도 떨어지고 그럼.. 부모님이 날 잘해주는데도 늘 싫었어 부모님이
|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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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까지 신경쓰는 성격이 아니니까 걍 우리집만 보고 늘 생각했던거임 솔직히 부모님이 나 낳아준거? 길러준거? 안고마움 내가 왜 태어나서 이런 고생을 해야하나 싶어서 알바하는건 별 생각 없는데 병원 가야할때도 부모님 도움 못받고 돈도 빠듯한데 내돈으로 아둥바둥 다 해결해야할때.. 현타 많이오고 부모님을 별로 안사랑하는거같음 내가 이 고생 하다보니까 정도 떨어지고 그럼.. 부모님이 날 잘해주는데도 늘 싫었어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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