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케바케겠지만 5살 중에서 말도 잘 못하고 존댓말 절대 안쓰는 애가있거든 무조건 자기 중심임 남 생각 절대 못함 그리고 기본적인 것도 하나하나 다해줘야함 또래에 비해 모든게 다 느려 근데 오늘 그 애 할머님을 처음으로 봤거든? 진짜 극성맞음 진짜 와 진짜 얘는 이렇게 클 수 밖에 없었겠구나를 느꼈다 5분 같이있었는데 빨리 벗어나고싶었음 그 짧은 사이에 나 겁나 경계하면서 은근히 꼽주고 충분히 애 혼자할수있는 일인데 안해준다고 투덜투덜ㅠㅠ이럴거면 유치원 왜 보내냐

인스티즈앱
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