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내 이야기인데 단순히 ₩₩역 어디로 가요? 같은 단순 길찾기 질문부터 이상한 사이비까지 항상 달라붙는데 나 같은 사람들의 특징이 뭘까? 길 알려주는 건 흔쾌히 잘 알려주는데 약간 사이비 이야기면 기분 잡치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1/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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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내 이야기인데 단순히 ₩₩역 어디로 가요? 같은 단순 길찾기 질문부터 이상한 사이비까지 항상 달라붙는데 나 같은 사람들의 특징이 뭘까? 길 알려주는 건 흔쾌히 잘 알려주는데 약간 사이비 이야기면 기분 잡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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