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머리 잘라서 집 쫓겨나서 나한테 전화했는데 그래서 내가 우리 집 오라고 했는데 친구가 우리 집 들어가기 전에 우리 부모님 너무 무섭대 그래서 인사 안 하고 내 방에 들어가서 앉아있었어 근데 우리 엄마가 먼저 인사하러 왔는데 내 친구는 앉아서 그냥 꾸벅 만 함 그리고 엄마 가니까 무섭대 아니 이때가 우리 부모님 처음 본 날이고 뭐 한 게 없는데 이래
| 이 글은 4년 전 (2021/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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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머리 잘라서 집 쫓겨나서 나한테 전화했는데 그래서 내가 우리 집 오라고 했는데 친구가 우리 집 들어가기 전에 우리 부모님 너무 무섭대 그래서 인사 안 하고 내 방에 들어가서 앉아있었어 근데 우리 엄마가 먼저 인사하러 왔는데 내 친구는 앉아서 그냥 꾸벅 만 함 그리고 엄마 가니까 무섭대 아니 이때가 우리 부모님 처음 본 날이고 뭐 한 게 없는데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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