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 타투있는거 보더니 신뢰감 없어보인대... 어떤 환자가 그걸로 컴플레인걸어서 한참 마음고생했다... 오늘은 너무 답답한 마음에 벤틸레이션 할 겸 동네 카페 나왔어 주문 하기 전에 카페 화장실에서 카페직원 만났는데 그릭모모 만들어달라고 미리 말해놔도 괜찮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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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 타투있는거 보더니 신뢰감 없어보인대... 어떤 환자가 그걸로 컴플레인걸어서 한참 마음고생했다... 오늘은 너무 답답한 마음에 벤틸레이션 할 겸 동네 카페 나왔어 주문 하기 전에 카페 화장실에서 카페직원 만났는데 그릭모모 만들어달라고 미리 말해놔도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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