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제라 이미 졸업하고 일하고 나는 4년제라 막학기 남았는데, 요즘들어 되게 취업뽕 이라고 해야하나 그거에 심취해있어.. ㅋㅋ 입사 초반에는 힘들다는 한탄 내가 다 들어줬는데 입사 하고 시간 좀 지나니까 아직 학교다니는 나 무시하는 언행이나 태도가 보여서 좀 불편함 말투 하나하나에 나를 아래로 보는 듯한 뉘앙스가 깔려있어 전공도 같은 전공이라 그게 더 보임 막 회사 다니면서 자기 셀카 찍어서 하루에도 몇번을 올리는데 자랑하는 것들도 한두번 반응해주지 이제 뭐 어떻게 더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서 톡 텀도 길어지고.. ㅋㅋ 중학교 때 부터 친해서 얘랑은 오래 친할 줄 알았는데 사람 변하는 거 보니 좀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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