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할아버지가 키워주셨고 부모란 자식들이 교복 한번 안사줌 그나마 핸드폰 사주고 고등학교때’만’ 용돈줌 대학 보내주겠다고 2년동안 희망고문했고 결국 내가 내 돈 벌어서 학비모으고 유학감 유학가서도 아무런 지원 못받고 알바함 마음같아선 결혼식에도 안 부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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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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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할아버지가 키워주셨고 부모란 자식들이 교복 한번 안사줌 그나마 핸드폰 사주고 고등학교때’만’ 용돈줌 대학 보내주겠다고 2년동안 희망고문했고 결국 내가 내 돈 벌어서 학비모으고 유학감 유학가서도 아무런 지원 못받고 알바함 마음같아선 결혼식에도 안 부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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