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은 2년동안 지속됐었는데 올해들어서심해지고 가정불화때문에 와야겠다고 확신생겨서 오늘 진료받으러 왔다했거든 상담 한 30-40분했는데 난 내가 우울증인가 아닌가 확실히 좀 알고싶어서.. 근데 의사선생님이 우울감이 상당히 심한걸로 보인다고 약 복용 필요할거같다는거야 근데 내가 우울증 맞다는 진단 받아도 약 먹어야될정도일줄은ㄴ 몰랐거든 의사선생님도 약 복용 생각 안하고왔을거같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나 너무 당황해서 네.. 네.. 하고 일단 약 복용은 다음 상담때 정하기로했는데 원래 정신과 진료받으면 가정사 얘기 하나..? 맞지..? 날 힘들게하는게 가정사여서 가정사 얘기 했거든.. 근데 눈물이 잘 안참아져서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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