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잘생기거나 예쁜 부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엄마는 그냥 사는게 지치나봐 근데 엄마 인생이 힘든 인생이었어서 왠지 슬프면서도 이해되더라 엄마는 얼른 죽어서 쉬고싶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