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엄마 방에 가두고 회초리로 때림 엄마 잘못했다고 빌고 우리 무서워서 울었음 술먹고 엄마 때려서 엄마턱에 시퍼런 멍듦 나랑 싸우다 엄마 밀쳐서 엄마 침대모서리에 머리 박음 그와중에 놀라서 엄마한테 갈라했는데 나 때릴라함 119신고하니까 신고 왜하냐고 소리지금 , 고양이 밟아죽일거라고함 -> 이게 가장 최근일 전화 많이한다고 전화기 던져서 부숨 유리 그릇 안치운다고 유리던져서 깸 엄마한테 맥주 얼굴에 부엇음 언니가 아빠한테 말실수해서 언니 개팸 나랑엄마랑 무릎꿇고 빔 오빠가...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엉덩이전체 피멍들게 회초리로 때림 술먹고 화나서 청소기로 때릴려고함 위에 적은게 24년동안 있었던 일 들중 제일 충격인 기억들 공포정치하는 사람임 폭언 가스라이팅 기본임 이건 일상 저 일들만해도 내가 아빠랑 연끊는거 가능? 나를 사랑하긴했을것임 아마 근데 난 지금 아빠싫음 평생 안보고 살 수 있을것같음 내가 나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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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처럼 마르려면 몇키로되야할까…15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