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새 자꾸 한 번만 말해도 못 듣길래 뭐라고? 이러면서 물어보면 내가 3~4번 다시 말해야지 그제서야 듣는 일이 잦아진 거야 오늘 아침에도 내가 뭐 말했는데 두 번 말했더니 계속 못 듣길래 내가 너무 답답해서 "하 그냥 말 안 할래 엄마 요새 자꾸 한 번에 못 들어서 나 진짜 세~네 번은 다시 말해" 이랬는데 엄마도 한숨 쉬더니 너도 나이 먹어봐라 이러다가 자기도 그런 거 같다고 작은 병원 아니고 큰 병원 가봐야 할 거 같다고 하고 넘어갔어 그리고 조금 뒤에 나 밥 먹고 뭐 얘기했는데 그거 못 듣길래 답답해서 ㅇㅇㅇ이라고!! 왜 자꾸 물어봐! 이러면서 좀 화냈더니 엄마가 정색하더니 짜증나니깐 그만 좀 말하라고 하고 이후로 내가 뭐 말 걸어도 정색하면서 말 걸지마 이래.. 그러고 지금 한 마디도 안 하고 출근 했는데 나 어떡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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