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직원 언니 매니저분들한테 말도 잘 안 걸고 나한테 말 걸으셔도 대화 잘 못 이어나가겠거든? 근데 나랑 같이 일하는 알바 친구는 직원분 매니저분들이랑 말 너무 잘 트는거야 어제도 퇴근시간까지 좀 남아서 옷 다 갈아입고 직원실에 있었는데 ㄹㅇ 직원언니랑 그 친구랑 대화가 엄청 스무스하고 나만 핸드폰하고 있는겨... 중간중간 나한테도 막 대화껴주려고는 하는데 난 낯을 가리니까 말을 잘 못 했고ㅠ 저만큼 일했는데 아직도 낯가리는 내가 너무 오바인가싶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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