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이라 해봤자 3인이긴 한데.. 어쨌든 나 실장 사장인데 둘다 10년전부터 같이 일하던 사람들이야 솔직히 입사한 이유로 화나고 억울한 일이 잦는데 나이도 많고 둘이 친해서 내가 뭘 말해도 결론은 내 잘못이 돼.. 그런일이 거의 이틀에 한번 있어.. 맨날 남친이나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그렇잖아 그래서 그냥 메모장(휴대폰 어플)에다 억울한일 있을때마다 적거든 쌍욕이랑 같이 근데 친구가 그걸 우연히 봤는데 무섭다해서ㅋㅋㅋ 뭔가 좀 소름돋았을려나.. 익들이 보기엔 이상한거같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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