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공장도 너무너무 싫지만 뭔가 애들을 상품취급해서 쇼핑하는 느낌 그리고 유기견 유기묘가 가정분양이건 펫샵이건 데리고와서 막상 키우니 해줘야할것도 많고 손이 많이가고 하니까 책임감 없이 버려서 유기견 유기묘가 생기는거고 근데 또 펫샵 소비는 계속되고 유기도 계속 되고 시바견이랑 웰시코기 라는 품종이 유행했을때 유행이란 단어도 어이가 없지만 그때 다들 시바견 웰시 입양해놓고 털많이 빠지고 힘제어안되고 사료 많이먹고 감당안되서 그때 시바견이랑 웰시 유기수 확 늘어낫었어 제발 그럴꺼면 인형을 키웟음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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