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일이거든 한 2년전 일이긴 한데ㅋㅋ 친구랑 알바 얘기하다가 예전일 다 끄집어 내서 얘기하다 생각이 났는데 딸기 시식알바하는데 젊은 애기엄마였는데 시식 자기 아기 먹일건데 딸기 깨끗하게 씻었냐고 못믿겠으니까 나보고 먹어보라 하더라구 근데 뭔가 기분이 나쁜거야 물론 깨끗하게 씻은 딸기라 먹을수 있었는데 뭔가 그거 내가 그자리에서 먹어가면서 확인 시켜주기 싫은 기분,,, 옆에있던 남편이 본인이 먹으면서 아 맛있네 하면서 사서 우리가 씻어서 먹이면 되지 하면서 한팩 사가시면서 부인 끌고 갔는데 뭔가 내 또래여서 더 그랬는지 하루종일 기분이 별로여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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