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이혼해서 4살 조카랑 같이 사는데 오빠, 아빠 일하고 아빠 사업해서 엄마는 거기 따라다니면서 알바함 그래서 애 볼 사람이 없어서 내가 백수니깐 그 동안 조카 등원시키고 이런거 내가 다했어 코로나때문에 싸강 들을때부터 했으니 한 거의 2년은 내가 함 그리구 이번에 준공공기관 서류 붙어서 면접보러 간다하니까 엄마 되게 싫어해,,,내가 일하면 엄마가 조카 봐야하니까,, 솔직히 엄마도 일하고 싶고 이런거 아는데 그래도 난 면접 잘 보고 와라~ 이런 응원은 해줄줄 알았음 근데 거기 사기 아니냐 그러고 응원은 무슨 한숨만 푹푹 쉼 그냥 내가 취업안하고 집에서 애만 보길 바라는 느낌,, 그냥 힘빠져서 한탄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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