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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4년 전 (2021/9/01)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아빠가 평소에 좀 싸우시는데 이번에 되게 크게 싸우셨나봐 그래서 아빠가 아무말없이 집나가서 이틀째 외박하고 있거든.. 

엄마가 외박 진짜진짜 싫어해서 나한테 이틀째 외박은 아니지 않냐고 아빠없이 엄마랑도 잘 살 수 있지 이런말 하는데 어떡하지.. 

난 그래도 아빠가 좋고 그냥 같이 살았으면 좋겠는데 좀 진지한거 같아 

내가 설득 할 수 있는건 없을까? 아빠 성격이 좋은건 아니고 엄마가 조금 힘들어하는거 꽤 봤어서 그냥 엄마가 하자는거에 동의해야할까? 

참고로 중학생이야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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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그런건 일단 쓰니가 엄마를 설득하고 이런 영역은 아닌 것 같아...
아빠랑 살짝 얘기를 해서 두분이 이야기 하는 자리를 만들게 하거나 해야지...사실 직접적으로 이혼하지마! 이래서 하려던 이혼 안하면 더 힘들어 하실 가능성 많아...
그리고 나도 중학교때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일단 지켜보는거 추천...
정 답답하면 청소년 콜 상담센터 이런곳 전화해서 한풀이라도 해보는게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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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나도 조금 진정하고 생각해보니까 내가 뭔가 끼어들 영역은 아닌거 같아
댓글 진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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