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가 평소에 좀 싸우시는데 이번에 되게 크게 싸우셨나봐 그래서 아빠가 아무말없이 집나가서 이틀째 외박하고 있거든.. 엄마가 외박 진짜진짜 싫어해서 나한테 이틀째 외박은 아니지 않냐고 아빠없이 엄마랑도 잘 살 수 있지 이런말 하는데 어떡하지.. 난 그래도 아빠가 좋고 그냥 같이 살았으면 좋겠는데 좀 진지한거 같아 내가 설득 할 수 있는건 없을까? 아빠 성격이 좋은건 아니고 엄마가 조금 힘들어하는거 꽤 봤어서 그냥 엄마가 하자는거에 동의해야할까? 참고로 중학생이야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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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