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들이랑 생일 문제로 싸웠거든 내가 타지 생활 중이라 생일파티도 못 하고 의미 없는 것 같아서 따로 챙겨준다고 했었거든 ( 이 얘기를 다른 친구 생일 때 한 거 아님. 애들 선물 다 챙겨준 후 내 생일 되서 내가 선물 안 받고 안 하겠다고 함 ) 이유는 예전부터 누구 한 친구 생일에만 여행 다녀오고 놀러 가고 다른 친구들 생일에는 조촐하게 하고 끝내는 거랑 나는 타지에서 택배로 받는 게 현타와서. 그리고 코로나 시국에 다른 친구 생일에 여행 가서 펜션 잡고 축하했는데 막상 내 생일에는 내가 우리 지역으로 와달라고 했더니 위험하다고 안 된다고 퇴짜맞아서 파토난 게 화근이 되서 안 하겠다고 한 거야. 그런데 애들 다 나를 이해 못 하고 오히려 나한테 너 입장만 생각하지 말래. 우린 여행 다녀오는 것도 힘들었고 너 보려고 그 근처 지역으로 여행 갔던 거 기억 안 나녜. 물론 다른 친구 생일에 여행지 잡은 거 나도 갈 수 있는 거리인 지역으로 잡기도 했고(물론 그 친구들 오는 차비 기름값 다 나도 냄), 내 생일 때 코로나가 더 심했으니 이해했어. 그런데 생일 관련해서 틀어졌던 친구중 한 명은 얼마 후에 서울로 놀러간 거야 두 번이나... 세 번인가... 그래서 좀 기분 안 좋았는데 그냥 그러려니 했거든? 사이가 다 좋아진 것도 아니어서 여기서 더 감정 상하고 싶지 않았단 말이야 그런데 다음달에 내가 다시 집으로 들어갈 계획인데 그때 생일자인 친구 생일파티를 나보고 오라는 거야 난 이미 생일 관련해서 싸웠었는데 거길 오래 난 이미 안 간다고 했는데... 그리고 난 그 생일자 친구 생일 날 그냥 깊티 보내려고 했거든?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자기들이 모은 돈으로 산 선물 주겠지? 난 그 선물 내용도 모름. 물론 그 친구들은 내가 친구니까 내려오는 김에 부른 걸 거고 조촐하게 카페에서 축하하고 끝낼 거겠지만 난 왜 이 상황이 기분이 안 좋을까 너무 가기 싫은데 안 가면 이대로 사이 틀어질까 봐 고민이야 다른 친구는 이미 생일 같이 안 한 걸로 애들은 너한테 선 긋는 거라는데 정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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