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님이 내 이름이 돈인줄안다 = 자식에게 우리집은 돈없고 가난해 라며 언어적 학대 시킨다 (자식한테 울집돈없다 가난하다 한탄하고 그러는거 자식이 듣기엔 정신적으로 엄청 괴롭고 해로움 학대임) 엄마아빠가 내 이름 지어놓고 그냥 나 강제개명당했다 나랑 무슨 얘기할때마다 결론은 돈돈돈 가족얘기할때 돈돈돈 학교얘기할때 돈돈돈 2. 우리집은 1년 365일 내내 돈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1년 365일 내내 밥 먹는 식비가 아깝고 병원가는 진료비가 아깝다 교통비 천얼마 나가는게 아깝다 부모님한테 교통비 이만원 달라하기도 돈문제로 싸우게될까봐 두렵다 아무튼 살면서 단 하루도 단 일주일 단 한 달도 여유롭다고 생각해본적 없다 두개 다 해당이면 형편 어려울 확률 높음 솔직히 가난한지 아닌지 알 수 있는거?? 그냥 부모님이 하는 말에서 다 드러남 내가 속으로 하는 생각에서 티 남 이런게 진짜 가난을 겪어봐서 초래된 결과고 정신적으로 경제력에 시달리는 찐 어려운 형편임..

인스티즈앱
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