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고소득자들은 세금을 많이 내는 걸로 잘 버는 것에 대한 대가, 부의 재분배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함 근데 그 상황에서 복지는 차등적으로 부여하고 세금을 많이 내는데도 혜택이 하나도 안 돌아오니까 속상하고 억울할 수 있음 결국 복지로 돈 많이 뿌리는 거 다 세금이고 거기에 본인들이 더 높은 세율로 일조하고 있으니까... 더군다나 88%? 너무 애매한 숫자임 차라리 뭐 더 적은 퍼센트의 사람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든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받는데 왜 나는 못 받아? 못 버는 사람들만 주는 것도 아니고 엔간히 잘 먹고 잘 사는 내 친구들 지인들은 다 받았네? 이런 심리인 듯 결론: 서로 욕하지 말고 제발 그냥 어쩔 수 없지 하고 사는 게 건강에 좋음... 나도 받은 사람들한테 아무 생각 없어 그걸로 아이패드를 사든 죽을 먹든 나랑은 더이상 상관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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