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다 아무 말 없이 다 부모님 생활비행이라 이번에도 그럴 것 같은뎁... 본가 살아서 할 말은 없고 당연히 따를 거긴 한데 그래도 주위에서 뭐 할 거라는 거 보면 부럽긴 하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