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마라탕 맛있다고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오늘 왠지 마라탕이 먹고싶어서 새로운 곳에서 시켰더니... 와... 환상... 마라가 좀 적게 들어간 편이었는데 난 그게 입맛에 맞나봐 진짜 최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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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마라탕 맛있다고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오늘 왠지 마라탕이 먹고싶어서 새로운 곳에서 시켰더니... 와... 환상... 마라가 좀 적게 들어간 편이었는데 난 그게 입맛에 맞나봐 진짜 최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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