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모더나 맞았는데 1차때는 팔만 아팠거든 어제도 자기전까지 팔만 아팠는데 새벽 3시에 아파서 깼어 온몸이 덜덜 떨리고 춥고 누워있으니까 목이 턱턱 막히고 손발에 피 안통하는 느낌나서 타이레놀 두개 먹고 다시 잤는데 한시간도 안돼서 다시 깼거든.. 너무 더워서 땀 나더라ㅠ 그때부터 못잤는데 약을 먹어서 그런지 괜찮더라고 근데 아침에 속도 안좋고 더 춥고 열도 나고 온몸에 힘이 다 빠져서 결국 접종한 병원 갔는데 열이 39도더라ㅋㅋ 수액 맞고 피검사하고 집에 왔다.. 나 죽다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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