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인건 아는데 저번달에 한달내내 틀었는데 2만원 더 나왔다고 엄마가 말했거든 아빠 입장에서 밖에 시원한데 왜 트는 지 이해를 못해 나도 그냥 커튼 다 열고 싶은데(그러면 조금 더 시원해져) 그러면 다른 빌라 계단이 그대로 보여 나는 불 키니깐 나는 사람들 안 보여도 다른 사람들은 나를 그대로 보는 거지 게다가 나는 몸에 열도 많은 체질이고 내가 돈 내겠다고 해도 돈 아낄 줄 모른다고 잔소리하고 하 미치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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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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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인건 아는데 저번달에 한달내내 틀었는데 2만원 더 나왔다고 엄마가 말했거든 아빠 입장에서 밖에 시원한데 왜 트는 지 이해를 못해 나도 그냥 커튼 다 열고 싶은데(그러면 조금 더 시원해져) 그러면 다른 빌라 계단이 그대로 보여 나는 불 키니깐 나는 사람들 안 보여도 다른 사람들은 나를 그대로 보는 거지 게다가 나는 몸에 열도 많은 체질이고 내가 돈 내겠다고 해도 돈 아낄 줄 모른다고 잔소리하고 하 미치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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