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살인적인 스케줄 같고 힘들어보여서 내가 어떻게 힘이 되어줘야할지 감도 안오고... 잠꼬대 하는데도 끙끙거리고 맘이 넘 안좋고 안쓰러운데 내가 뭐 해줄 거 없을까? 쉬는날에 줄 선물 같은거? 🥲
|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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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살인적인 스케줄 같고 힘들어보여서 내가 어떻게 힘이 되어줘야할지 감도 안오고... 잠꼬대 하는데도 끙끙거리고 맘이 넘 안좋고 안쓰러운데 내가 뭐 해줄 거 없을까? 쉬는날에 줄 선물 같은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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