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 카톡하느라 (인도에서) 앞에 못봤는데 어떤 자전거탄 할아버지께서 가다가 나땜에 막혔나봐 그래서 멈춰서서 빤히 몇초정도 보시더니 (표정은 완전 화난표정) '인도에서 핸드폰 좀 안하면 안돼??' 이러고 지나가심 그래서 순간 내가 잘못한건줄 알고 바로 죄송합니다 했거든 독서실와서 생각해보니까 급 짜증나네.. 백신맞고서 독서실가느라 기분도 안좋은데 갑자기 확 우울해져버림 하아..
|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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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카톡하느라 (인도에서) 앞에 못봤는데 어떤 자전거탄 할아버지께서 가다가 나땜에 막혔나봐 그래서 멈춰서서 빤히 몇초정도 보시더니 (표정은 완전 화난표정) '인도에서 핸드폰 좀 안하면 안돼??' 이러고 지나가심 그래서 순간 내가 잘못한건줄 알고 바로 죄송합니다 했거든 독서실와서 생각해보니까 급 짜증나네.. 백신맞고서 독서실가느라 기분도 안좋은데 갑자기 확 우울해져버림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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